
존존스는 28일 미국 뉴저지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UFC 152’에서 차엘 소넨에게 1라운드 4분 33초만에 TKO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존존스는 소넨의 태클을 차단시키며 압도적인 경기를 펼쳐 파운딩과 엘보우 공격으로 3회 이상의 테이크다운에 성공해 경기를 끝냈다.
하지만 존존스는 이날 엄지 발가락 골절의 부상을 당했다. 경기 후 부상 때문에 의자에 앉아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존존스는 “소넨과의 대결은 나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다”면서 “소넨이 가장 잘하는 ‘그라운드 앤 파운드’ 전략으로 소넨을 이겼다. 소넨을 소넨처럼 꺾었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