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솔직한 구인 광고’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중등부 수학선생님을 찾는다는 구인 광고를 캡처한 것이다.
구인 광고에서 글쓴이는 학원 분위기를 상세히 적으며 “월급을 꼬박꼬박 주긴 하는데 원장님 생색이 조금 심하다” “학원 밑에 슈퍼가 있는데 강아지가 까다로우니 취직해서 저랑 날 잡고 그 집의 개를 패자” “일단 만나서 이야기하자”는 등 돌직구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직한 구인 광고 “솔직한 구인 광고 대박이다. 빵터짐” “솔직한 구인 광고, 해도해도 너무 했어” “솔직한 구인 광고 제대로다! 완전 돌직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