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지난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3일까지 9일간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영화제 기간에는 46개국 총 190편의 작품이 상영되며 이 가운데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 영화만 45편에 달한다. 개막작은 로랑 캉테 감독의 '폭스파이어'로 폐막작은 하이파 알 만수르 감독의 '와즈다'가 채택됐다.
[뉴스핌 Newspim]전주=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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