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호텔신라는 1분기 당기순손실 200억9600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76% 감소한 73억7400만원, 매출액은 4% 줄어든 4779억7700만원을 거뒀다.
회사 관계자는 "적자전환 한 것은 서울호텔 객실 개보수공사 비용 200억원이 소요됐기 때문"며 "1월9일까지 영업한 후 공사로 인한 휴관이 고스란히 1분기 실적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