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 달 독일의 수입물가는 예상보다 하락했다.
26일 독일연방통계청은 3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0.1%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이 내다본 0.2% 하락에 비해 하락폭이 완만한 것이지만 직전월 0.3% 상승에서 하락세로 돌아선 것이다.
3월 독일 수입물가는 전년 대비로는 2.3% 하락했는데 이는 1.6% 하락한 직전월에 비해 크게 하락한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2.4% 하락을 예상했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