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26일 열린 KB금융지주 1분기 성과 보고를 위한 정기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관련 논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이경재 K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은 이날 서울 중구 KB국민은행 명동 본점 7층에서 열린 정기이사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회추위 논의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일절 회추위 관련해서는 얘기가 없었고 회추위 관계는 5월 들어서 얘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장은 다음 임시 이사회는 언제 여느냐는 질문에 "그건 그때 가서 정한다. 지금은 아니다"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