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KT는 26일 오전 9시부터 전국 올레매장과 올레닷컴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S4 개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KT는 차세대 가정용 펨토셀과 1.3Gbps급 기가 와이파이 등 첨단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갤럭시 S4의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S4는 KT LTE 요금제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KT의 LTE 뭉치면 올레 결합 할인과 다양한 제휴카드 할인·올레그린폰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KT는 다음달 31일까지 갤럭시 S4를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 가입자 2000명에게 아티브 스마트PC·갤럭시카메라 LTE·갤럭시 S4 전용 액세서리·에버랜드 연간이용권·스타벅스 커피 등을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는 이날부터 올레닷컴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예약가입 고객뿐만 아니라 다음달 31일까지 갤럭시 S4를 개통한 모든 고객이 응모 가능하다.
표현명 KT T&C부문장 사장은 “LTE WARP와 올레 와이파이를 통해 갤럭시 S4의 우수한 품질과 빠른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며 “유선·무선을 아우르는 올아이피 환경에서 통화료 부담 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와 혜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