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참석했던 로랑 캉테 감독은 "13년 만에 전주를 다시 찾아 기쁘다. 영화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로랑 캉테 감독의 '폭스파이어'는 1950년대 유행한 아메리칸드림의 이면에 집중한 작품. 성적 폭력에 상처 입은 소녀들이 모여 결성한 갱단 '폭스파이어'의 위험천만한 일탈을 흥미롭게 그려 주목 받은 영화다.
[뉴스핌 Newspim]전주=강소연 기자(kang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