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차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1분기 실적발표에 상승세를 기록했다.
25일 오후 2시 18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대비 5.41% 오른 19만5000원에 거래되며 6거래일만에 19만원 선을 회복했다.
매수세는 삼성, 키움, JP모간 창구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다.
현대차는 이날 1분기 영업이익이 1조8685억원으로 전년대비 10.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현대차 관계자는 "내수 부진 속에서 휴일 특근 감소로 국내공장 생산량까지 감소해 고정비 비중이 증가했다"며 "주요 시장 판매 호조, 원/달러 환율안정이 이뤄지면 향후 실적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