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파노라마 사진이 공포 효과를 더해 네티즌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게시판에 '파노라마 사진 공포 효과'라는 제목의 사진 몇 장이 공개됐다.
파노라마 사진 공포 효과 사진 속에는 해변에서 반 토막으로 뛰어다니는 개, 허리가 다리보다 더 긴 소녀, 1m 이상 긴 팔을 가진 소녀 등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은 파노라마 촬영 기법을 사용한 것으로 네티즌들의 파노라마 '공포 효과'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파노라마 사진이란 '옆으로 길게 퍼진 경치 따위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사진'을 의미한다. 보통 몇 장으로 분할 촬영한 후 인화를 이어 붙여 만들지만 최근 기술의 발전으로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로도 촬영이 가능해졌다.
한편 '파노라마 사진 공포 효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파노라마 사진 정말 공포 효과 크네. 깜짝 놀랐어 무서워라" "엽기적인 파노라마 공포 사진이다" "기술도 좋다. 파노라마 기법으로 공포 사진까지 연출하다니" "의도된 공포 연출인가? 나도 요즘 파노라마 촬영 많이 하는데 독특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