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짝' 남자 1호가 짝을 찾기 위해 400만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짝' 노총각·노처녀 특집에서는 7명의 남성과 5명의 여성이 애정촌을 방문,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자 1호는 "애정촌에 오기 전 옷을 많이 샀다. 재킷, 티셔츠, 셔츠, 가디건, 스웨터 등 다 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피부 관리도 받았다. 7회짜리 받아봤다"라며 "피부 관리 화장품에 한 100만원 정도 썼고 옷 사는데 150~200만원 사용한 것 같다. 이것저것 합치면 한 400만원 정도 지출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남자 1호는 "어머니는 7살, 아버지는 15살에 돌아가셨다"며 "어머니에게 사랑 못 받은 것이 지금까지 장가 못하고 여자에 대한 가깝지 못한 삶을 살게 된 계기가 아닌가 싶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남자 1호의 관리 비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자 1호분 관리 열심히 하시네요. 400만원. 부럽습니다" "남자도 관리해야 하는 게 맞다" "400만원짜리 관리 나도 받고 싶네" "남자 1호님과 연결되면 400만원 관리 해주시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