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랜드크루즈가 4척의 유람선을 새 단장을 끝낸 기념으로 26~27일 양일간 불꽃 축제를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이랜드는 현재 보유 중인 6척 중에서 4척의 선석을 새로운 컨셉트로 구성했다.
우선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을 위한 '오픈 데크 컨셉트'는 아예 배의 2층을 없애 한강의 시원한 강바람을 느낄 수 있도록 했고, 20~30대를 위해 구성한 '마린 컨셉트'는 프리미엄 뷔페와 즐거운 공연을 곁들여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불꽃 공연 등을 관람하고 싶은 관광객들은 이랜드크루즈 홈페이지 (www.elandcruise.co.kr)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