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동원산업이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강세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원산업은 오전 9시 3분 현재 전날대비 1만2000원, 3.82% 상승한 32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박애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원산업은 자회사 스타키스트 실적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은 4178억원, 영업이익은 441억원으로 향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