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6월 결혼을 앞둔 배우 주아민의 과거 결혼 소망이 새삼 화제다.
24일 일간스포츠는 주아민이 오는 6월 22일 오후 5시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뮤지엄에서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주아민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지난해 6월 21일 주아민이 자신의 SNS를 통해 남긴 결혼 소망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주아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는 꼭 결혼하고 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주아민은 "아이는 몇 명 낳으실 계획인가요?"라는 한 트위터리안의 질문에 "아이는 3명"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주아민의 예비신랑은 3살 연상의 미국인 장교 출신 재미교표로 현재 한국에서 엔지니어링 사업을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