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멤버 니콜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두 시간전, 바람과의 싸움에서 얻은 사진. 난 이제 자야지. 다들 힘찬 아침 시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근황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은 동상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니콜은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에도 청순한 미모와 상큼한 매력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니콜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니콜 미모 역시 명불허전이다", "니콜 생얼같은데 너무 예쁘다", "니콜 근황 사진 완전 청순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