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먼디파마(대표이사 이종호)는 23일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한동숙)에 소아암 환자 가족을 돕기 위한 ‘한국먼디파마 희망나눔기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국먼디파마 희망나눔기금은 지난해 연말에 진행된 사내 자선바자회의 수익금에 회사의 매칭그랜트가 더해져 마련됐다.
이번 기금은 생활고를 겪고 있는 소아암 환자 다섯 가족에게 긴급생계지원금 형태로 각 10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