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인규 기자] 한국교육평가인증원(원장 노용숙)이 주최하는 인성예절지도사 강좌가 5월 초 서울, 인천, 대전에서 개강한다.
인성예절지도사는 예절문화를 통한 윤리의 확립과 인성 함양을 길러줄 수 있는 전문 지도 능력을 검정받는 자격이다. 자격취득을 위한 평가 덕목은 건전한 가치관의 형성정도, 교육자적 자질과 품성, 리더십 육성 능력 등이다.
한국교육평가인증원의 이번 강좌는 단순 예절과 도덕성 교육을 넘어 타인과의 상생을 위한 협력과 생명존중의 철학을 강조하는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접수는 오는 4월30일까지 교육원 페이지(www.socialkns.co.kr)에서 하면 된다. 문의 : 02-422-6160, 032-555-0554, 042-537-9115.
[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