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중국 샨다게임즈가 유증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액토즈소프트가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액토즈소프트는 전날보다 1500원, 2.70% 오른 5만700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오르고 있다.
중국 내 2위 게임서비스업체인 샨다게임즈는 이날 한국 내 자회사 액토즈소프트가 진행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서 배정받을 신주에 대해 100% 청약에 참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액토즈소프트는 유상증자를 통해 800억원대의 자금을 확보해 모바일 게임 신규 투자 및 아이덴티티게임즈 지분 인수대금 그리고 운영자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