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로이킴의 '봄봄봄'이 음원 차트를 올킬했다.
로이킴은 22일 정오 '봄봄봄'을 발표했다. 이내 멜론, 엠넷닷컴, 벅스,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싸이월드, 다음뮤직 등 음악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봄봄봄'은 로이킴의 자작곡으로 한국에서 마이너 장르로 꼽히는 컨트리 음악에 복고 감성이 더해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친근감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봄봄봄'은 로맨틱한 가사와 더불어 MBC '나는 가수다' 음악 감독을 맡아온 정지찬의 편곡과 정상금 기타리스트 홍준호의 연주, 영국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의 슈트어트 호키스 마스터링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봄봄봄 음원 올킬과 더불어 로이킴은 오는 5월17일 제이슨 므라즈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특별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봄봄봄 음원 올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봄봄봄 음원 올킬! 슈퍼스타 로이킴 탄생이로구나" "봄봄봄 로이킴과 잘 맞다 음원 올킬은 당연지사" "로이킴 흥해라! 봄봄봄을 외치는 소년" "벚꽃 엔딩을 이을 봄봄봄" "대박 봄봄봄 음원 올킬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