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6경기 연속 안타 기록…타율 0.372
[뉴스핌=대중문화부]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이대호(31)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대호는 21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와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성적으로 이대호는 6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세웠다. 이대호는 2루타를 기록하며 16일 세이부전 이후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하고 있다. 타율은 0.372(78타수 29안타).
이대호가 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지만 팀 전체 공격은 답답했다. 이대호의 2루타는 팀이 0-7로 뒤진 8회 무사 1루에서 터졌다. 이 과정에서 1루에 있던 주자가 홈을 밟아 이대호는 시즌 14타점을 수확했다. 이대호 6경기 연속 안타가 팀의 영패는 막았지만 오릭스는 1-9로 대패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