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ktb투자증권은 22일 신세계푸드에 대해 2분기부터 실적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주가 반등 가능성을 전망했다.
김민정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반영해 2012년~2016년 향후 매출 10.6%, 영업이익 11.7%의 다소 완만한 성장이 추정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오픈한 음성공장은 올 하반기 2차 오픈을 앞두고 있어 성장여력이 높은 HMR 제품 및 소싱 상품 확대가 예상되며 그룹내 '식품컨텐츠' 중심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도 이유로 들었다.
분기별 이익모멘텀은 기저효과 감안 시 영업이익증가율 기준으로 1분기 -8.8%, 2분기 13.1%, 3분기 26.8%, 4분기 31.1%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