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다해의 생일상이 공개됐다.
이다해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 이제 29인데… 엄마는 유치원 때부터 항상 이렇게 풍선으로 생일상을 차려주신다. 풍선가게에서 엄마께 손주 생일이냐고 물어봤다고"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생일상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식탁 위에 많은 음식과 케이크가 차려진 생일상이 있다. 특히 천장과 식탁에 풍선이 가득 장식돼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해 생일상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다해 생일상 정말 거하다", "이다해 생일상 부럽다", "이다해 저런 생일상 받아서 기쁠 듯"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