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달 독일의 생산자물가가 예상을 하회했다.
19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이 전월 대비 0.2% 하락하고, 전년 대비로는 0.4% 올랐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 달 독일의 생산자 물가가 전월과 같은 수준을 보이고, 전년 대비로는 0.7% 오를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결과는 직전월인 2월 기록한 전월비 0.1% 하락, 전년비 1.2% 상승 기록에서 모두 후퇴한 수준이다.
에너지를 제외할 경우 3월 PPI는 전월대비 보합, 전년 대비로는 0.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