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 소빅스가 독서프로그램 ‘인물로 배우는 주제통합독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7세부터 초등3학년까지이며, 주1회 전문 교사가 방문해 책 읽기와 독후 활동을 지도해 준다.
대교 관계자는 "다양한 영역에서 업적을 쌓은 인물들의 강점 지능과 연계된 정보를 배우며 융합적 소양과 사고를 키워가는 통합독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 소빅스가 독서프로그램 ‘인물로 배우는 주제통합독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7세부터 초등3학년까지이며, 주1회 전문 교사가 방문해 책 읽기와 독후 활동을 지도해 준다.
대교 관계자는 "다양한 영역에서 업적을 쌓은 인물들의 강점 지능과 연계된 정보를 배우며 융합적 소양과 사고를 키워가는 통합독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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