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범수가 KBS2 2TV '아이리스2' 종방연에 참석해 제작진 및 배우들에게 감동 영상편지를 전달했다.
이날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아이리스2 종방연에서는 '아이리스2' 하이라이트를 상영하는 시간이 마련됐었다. 그 때 이범수가 쓴 편지와 영상이 함께 공개됐고, 마이크를 전달받아 그 편지를 낭독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날 이범수 편지에는 "6개월동안 정이 많이 든 '아이리스2' 유중원이었는데 이제 작별 준비를 해야 하니 서울하고 아쉬운 마음이 밀려온다"며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인데 이렇게 자꾸만 뒤돌아보게되고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제작진과 드라마에 대한 애정 어린 감동 편지의 내용을 전했다.
'아이리스2'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2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아이리스2 종방연 이범수 감동편지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범수씨 감동적입니다 스태프들에게 보내는 편지까지 정이 많으시네요" "이범수 편지 내용 감동적이다" "스태프들과 정이 많이 들었나보군 감동편지까지 선사 멋진남자 이범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