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고슴도치 빗자루 엄마'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속은 고슴도치의 까칠한 털과 빗자루의 솔이 흡사한 이유 때문인지 고슴도치 4마리는 엄마라도 만난듯 빗자루 주의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
고슴도치 빗자루 엄마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영국 햄프셔에 있는 야생동물 보호공원에서 고슴도치들이 청소용 빗자루가 엄만 줄 알고 떠나질 않는다"라고 설명 했다.
고슴도치 빗자루 엄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슴도치 빗자루 엄마 헷갈린만하다" "고슴도치들 빗자루 주의 맴돌지 말고 엄마 찾으러가요 빨리" "빗자루야 고슴도치 엄마를 부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