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슬기 기자] 건강식품 수입/판매업체 레인보우(대표 이병구)는 오는 19일 오후 4시 40분 CJ오쇼핑을 통해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 '폴리코사놀'(Policosanol)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성분은 인체 내 특정 효소(HMG-CoA)에 영향을 주어 체내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조절,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양한 임상 실험을 통해 허혈성 뇌졸중(뇌혈관 폐색 현상인 뇌경색과 뇌혈류가 다시 공급돼 뇌기능이 회복된 일과성 허혈성 발작)의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레인보우에 따르면 레인보우의 폴리코사놀은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춰주는 쿠바산 천연원료로 제조됐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인체 내 특정효소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체내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조절,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난 10일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도 다뤄지며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레인보우 관계자는 "기존 제품이 위약과 아스피린으로 공격인자를 감소시키는 제품이었던 것과 달리 레인보우 폴리코사놀은 방어인자를 증강시키는 제품이기 때문에 더욱 확실한 기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혈관, 동맥 경화,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뇌혈관 질환에 대한 예방이 필요한 중년과 노년층, 실제 발병 후 회복과정인 사람들이 먹으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레인보우 폴리코사놀은 지난 15일 CJ오쇼핑을 통해 론칭됐는데 쇼호스트 강연희와 김보천의 소개로 진행된 당시 기대보다 높은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슬기 기자 (hoysk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