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봉철)은 한국서비스진흥협회로부터 ‘한국서비스 품질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손해보험은 CS경영과 서비스 품질에 대한 목표 설정과 그에 따른 구체적 실행방안 수립, 각 부서별 시행사항을 점검하는 등 대고객 서비스 역량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충처리제도로 ‘응답하라 111 인사 핫라인’과 樂(내부소통게시판) 활성화 및 찾아가는 인사상담 ‘Talk-Talk(톡톡)서비스‘, 근무시간 효율화(전산 OFF) 시행 등 직원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있다는 점도 인증 획득 요인으로 풀이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롯데손해보험 위성룡 업무서비스본부장은 “이번 서비스품질인증을 기반으로 상품 및 직원 서비스의 품질을 크게 높여 고객만족 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은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이 공인하며,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2006년, 2008년에 이어 2013년 3회째 인증을 획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