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서울 종로구 수송동 일대에 18층 규모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수송1-9 도시환경정비구역 변경지정안'을 조건부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
반면 도계위는 강남구 삼성동 홍실아파트 재건축 계획, 중구서소문동 관광호텔 건립 계획, 종로구 인사동 일대 공평도시환경정비 계획은 보류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