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발주처의 내부사정에 따라 사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84억원 상당의 강음 금성호텔 CM(Construction Management)용이 해지됐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약서상 해지조항에 따라 계약해지한다"고 밝혔다.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5.78% 규모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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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계약서상 해지조항에 따라 계약해지한다"고 밝혔다.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5.78%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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