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은 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인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다양한 알뜰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관악점, 분당점과 센텀시티점 등 지역 점포에서는 해외명품대전을 열고 해외 직소싱 상품을 10~30% 할인판매 한다.
관악점, 분당점, 광주점은 ‘페라가모, 지방시, 발렌시아가’ 등 총 20개 브랜드, 센텀시티점은 24일부터 3일간 해운대 노보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생 로랑, 셀린느, 끌로에, 발리’ 등 총 20여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본점은 봄 나들이 상품전을 진행해 영패션 인기 브랜드 ‘TBJ, 폴햄, 엠폴햄, 팀스폴햄, NBA’가 바람막이∙모자∙재킷 등을 50 ~ 80% 할인판매 한다.
영등포점은 '진 페스티벌'을 열고 데님 브랜드 ‘게스, 캘빈클라인진, 리바이스, 버커루, BRS빈폴’이 12년 이월상품을 50 ~ 60%, 봄 신상품을 30 ~ 40% 할인판매 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