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견조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가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하면서 일본 시장에도 훈풍을 불어 넣고 있다.
17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3분 현재 1만 3327.68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106.24엔, 0.8%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1.1% 상승한 1131.47엔을 기록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와 금 시세의 반등으로 엔화가 다시 약세를 보임에 따라 수출주에 매수 주문이 유입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