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이란 남동부의 파키스탄 접경지역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16일 발표했다.
USGS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15.2㎞로 조사됐다. 중국 신화통신은 이 지진이 파키스탄 서부지역은 물론 인도 뉴델리에서도 느껴졌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뉴스핌=이동훈 기자] 이란 남동부의 파키스탄 접경지역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16일 발표했다.
USGS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15.2㎞로 조사됐다. 중국 신화통신은 이 지진이 파키스탄 서부지역은 물론 인도 뉴델리에서도 느껴졌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