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상진 기자] 극동대학교는 지난 3월 22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TWC(The Washington Center) 인턴십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TWC 임정란 매니저와 글로벌경영학과, 항공운항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참석했다.
비영리 단체인 TWC는 미국 워싱턴 지역 소재의 스폰서재단을 연계해 미국의 정부기관, 관공서, 연구기관, NGO 등에서 인턴으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곳이다. 동시에 학과과정도 운영해 사회 진출 전 실무습득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TWC 인턴십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실무와 학과과정을 모두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리더십포럼, 포트폴리오 작성 등 실질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인턴경험과 영어실력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임정란 매니저는 "수동적인 소극적으로 임하는 자세보다 능동적이며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하며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학생들에게 조언했다.
TWC 인턴십 프로그램은 재학생, 휴학생 및 졸업예정자 모두가 지원할 수 있으나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인턴십 근무 가능한 영어구사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서류전형, 영어면접을 거친 후 TWC 인턴십에 참가할 수 있는데 자격을 얻게 되면 학교에서 체재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