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IP주소 정책 기술동향 및 2013년도 IPv6 전환·확산 사업 설명회를 오는 1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IP주소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차세대 인터넷 환경을 준비하기 위한 이번 설명회는 정부·공공기관·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대학·기업 등의 네트워크 담당자 및 장비제조사를 대상으로 한다.
이 자리에서는 ▲국내외 IP주소 관리정책 ▲비표준 사설 IP주소 사용 시 문제점 ▲IPv6 전환기술 동향 및 시나리오 ▲KISA의 2013년도 IPv6 사업 관련 정보 ▲IPv6 실적용 사례 등을 안내될 예정이다.
정현철 KISA IP주소팀장은 "이번 설명회가 다양한 IPv6 이해관계자들이 IPv6 도입 필요성을 인식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ISA는 IPv6 기반 상용화 서비스 지원기반 구축, IPv6 컨설팅 및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국내 IPv6 이용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