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가 오는 19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통신사들은 오는 19일부터 갤럭시S4의 예약 판매를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일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4 미디어데이를 계획하고 있는 25일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지난달 14일 미국에서 먼저 공개된 갤럭시S4는 옥타코어칩과 5인치급 풀HD 아몰레드(AM 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다음달까지 세계 11개 국가 및 도시에서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18일 홍콩, 23일 호주, 25일 한국에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며 "다음달에는 중국 북경 등 을 거쳐 총 11개 도시에서의 미디어데이 행사를 마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올해 갤럭시S4의 판매목표로 잡은 수치는 1억대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에 약 700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