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11번가가 남성 화장품 PB(자체 제작 브랜드) ‘오버클레스 ID 11ELEVEN’을 내놨다고 15일 밝혔다.
11번가는 한불화장품과 손잡고 이번 '오버클레스 ID 11ELEVEN'를 만들고 남성 화장품 시장을 공략하기로 했다.
라이트쉐이브(Light Shave)와 수분공급을 위한 에멀젼(Emulsion) 제품을 선보였으며 제품 모델로 아이돌그룹 2PM의 닉쿤을 발탁했다.
11번가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스킨, 로션 등 원하는 제품 4종을 원하는 대로 구성해 1만980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