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정재가 국민 MC 유재석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 예정인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이정재는 데뷔 20년차 화려한 배우생활 뒤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날 이정재는 "유재석이 나를 업어 키웠다"며 "한 때는 유재석이 운전 기사 노릇까지 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노총각 히스테리 때문에 아직까지 결혼하지 못한 이유와 SBS 드라마 '모래시계 이후 군대에 갈 수 어밖에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등을 힐링캠프에서 아낌없이 털어 놓았다.
이정재의 가슴 속 이야기들은 15일 밤 11시 14분에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