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진짜사나이' 첫방이 8.3%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14일 첫방송 된 MBC '일밤-진짜사나이'는 8.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종영한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의 시청률 4.7%보다 3.7%P 상승한 수치로, 군대 예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진짜사나이'는 리얼 입대 프로젝트로 서경석, 김수로, 류수영, 샘 해밍턴, 손진영, 엠블랙 미르가 부대에 머물며 5박 6일간 실제 병영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진짜사나이' 첫 방송에서는 논산 훈련소에 입소한 이들이 호랑이조교를 만나 실제 상황을 방불케하는 군기 잡기를 담아 그간 TV에서 보여줬던 병영체험을 벗어나 진정성있는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진짜사나이' 시청률과 비교해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12.5%, KBS2 '해피선데이'는 9.3%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