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키움증권은 15일 메디톡스에 대해 시장 지배력 증가에 따른 2·4분기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1% 늘어날 전망"이라며 "10억원 상당의 브라질 신규 수출과 주력 수출국인 일본·태국의 호조, 내수 시장 지배력 강화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매출 호조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로 31.8%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2분기에는 러시아에서도 제품 등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라 하반기 수출 전망은 더욱 밝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