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는 “경영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합병 목적을 밝혔다.
삼양사와 삼양이엠에스의 합병비율은 1대 0.0658723으로, 이에 따라 삼양사는 보통주 30만658주를 신주로 발행한다. 합병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반도체와 전자재료 제조 및 판매업을 하는 삼양이엠에스는 지난해 매출액 233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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