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걸그룹 '디바' 멤버였던 김진의 근황이 11일 온스타일 '겟잇스타일'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겟잇스타일'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출시한 디자이너 김진이 출연해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날 '겟잇스타일'의 주제는 남녀노소가 즐겨찾는 '데님(청)'으로 김진은 이를 활용한 자신만의 패션을 뽐내며 디자이너로서의 감각과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근황을 공개한 김진은 데님 셔츠와 핫팬츠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줬으며 짧은 쇼컷 헤어스타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진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진 근황, 멋진 디자이너로서의 활약도 기대합니다", "김진 훨씬 더 세련되고 멋있어졌어요!" 등의 응원의 글을 남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