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SPC그룹이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와 함께 '요거트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요거트플러스는 작년 7월 출시된 ‘밀크플러스’에 이어 SPC그룹이 서울대학교와 산학협력으로 만든 두 번째 제품이다.
정통 홈메이드 스타일로, 플레인과 딸기맛 두 종류로 출시됐으며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등 전국 SPC그룹 브랜드 매장과 서울대학교 내 주요 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2000원(200ml).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