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백화점 AK플라자가 올해 넥센 히어로즈와 업무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야구 마케팅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AK플라자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목동야구장에 펜스 광고 및 경품 증정, 입장권 증정할 예정이다.
AK플라자 구로본점은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 프로야구 관련 경품 이벤트를 연다.
AK멤버스카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의 사인이 담겨있는 야구 배트(1명)와 강정호, 박병호, 서건창 선수의 사인볼(각 12개, 36명), 넥센 히어로즈 홈경기 입장권(1인2매, 30명)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