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타와 함께 하는 여행 정보 콘텐츠 트렁큐(TRUNQ)스타의 여행가방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여행 정보 콘텐츠 트렁큐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고품격 관광코스(Must-See Routes)를 알리기 위해 제작한 콘텐츠로 윤계상·송중기·장혁·인피니트 등 7명의 스타가 각자의 개성에 따라 경북·대구·경기·부산 등 전국 여행지를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내용이 소개된다.
트렁큐는 지난 1월 일본과 중국 TV채널을 통해 방영돼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다음 라이프 서비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다음은 스타들이 여행 코스·여행지 정보·맛집 등을 소개한 여행기와 영상사진·메이킹 영상 등을 제공해 재미를 더했다.
이용자들은 트렁큐를 통해 한국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새롭게 발견하고 스타가 안내하는 여행 코스에 따라 색다른 봄나들이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지금까지 트렁큐에는 배우 윤계상의 경북 풍류여행편이 공개됐다. 다음은 배우 송중기가 친구에게 소개하는 대구 프렌드십 트래블과 배우 장혁의 경기 원마일트래블·그룹 인피니트의 부산 위시트래블·배우 정겨운의 전남 슬로우트래블·그룹 초신성의 리핏서울 트래블·배우 채림의 제주 힐링트래블을 매주 월요일마다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