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게임 중독 펭귄이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동영상 커뮤니티 유투브에 올라온 '게임중독 펭귄'이 영상이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영상의 주인공 펭귄은 태블릿 PC i Pad 게임 '게임 포 캣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게임 포 캣츠'는 태블릿 PC 화면에 나타난 쥐를 빠르게 터치하는 게임이다. 펭귄은 열심히 부리로 화면을 터치해 태블릿 PC 화면이 긁힌 자국이 선명하게 보인다. 이 펭귄의 게임 최고 점수는 1600점이나 된다.
'게임 중독 펭귄'은 미국 퍼시픽 수족관에 살고 있는 부부 펭귄 '제레미'와 '뉴섬'으로 추정된다.
사육사들은 제레미와 뉴섬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태플릿 PC i Pad를 선물했다.
'게임 중독 펭귄'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게임 중독 펭귄, 저러다 폐인 될듯.", "펭귄이 게임을 하다니 너무 신기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