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닥 지수가 장 초반 하락 전환했다.
9일 코스닥은 오전 9시 43분 현재 전날대비 2.43포인트, 0.49% 내린 526.21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닥은 전날대비 0.54% 하락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세로 전환, 535.30포인트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를 고점으로 오름폭을 모두 반납하며 나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외국인이 194억원 어치 사들이고 있지만 개인과 기관이 각각 176억원, 30억원 어치 내던지고 있다.
파트론, GS홈쇼핑은 2% 이상 급락하고 있고 SK브로드밴드, 셀트리온, CJ오쇼핑은 1% 이상 하락하는 중이다. 다음, 포스코ICT, 파라다이스, 에스에프에이 등은 상승세다.
한편, 코스피 지수는 전날대비 6.68포인트, 0.35% 상승한 1925.37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