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지아이조2'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4월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한류스타 이병헌이 출연하는 영화 '지.아이.조2(감독 존 추)'는 6일 하루 동안 21만 127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40만 619명.
지난 3월 28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던 '지.아이.조2'는 지난 4월4일 신하균 주연의 영화 '런닝맨(감독 조동오)'이 개봉하면서 이틀 간 1위 자리에서 내려왔었다.
'지아이조2'는 이틀만에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런닝맨과의 차이는 근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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