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건강상의 이유와 경영구상 차원에서 지난 1월 하와이로 출국한 지 석 달 만에 돌아오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건희 회장의 해외 체류 기간이 길었던 만큼 삼성의 올해 사업계획과 중장기적 비전 등에 새로운 변화가 제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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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해외 체류 기간이 길었던 만큼 삼성의 올해 사업계획과 중장기적 비전 등에 새로운 변화가 제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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