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수부)은 자사의 ‘V라인얼굴 광동 옥수수수수염차’ 새 광고모델로 배우 신민아를 선정하고 최근 신규 광고를 촬영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신민아를 모델로 한 이번 광고는 제품명에 맞춰 ‘ V라인’을 강조하는 동시에 패션화보같은 느낌으로 기획·제작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시네마그래프로 촬영된 이번 광고는 “왜 V라인을 추억으로만 말하는가”라는 메인 카피로 시작돼 V라인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는 듯한 장면이 연출된다.
시네마그래프란 화면 전체가 스틸사진처럼 정지된 상태인 채 머리카락이나 스카프 등 특정 요소만 반복적으로 움직여 세련되고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촬영 기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최고의 패셔니스타 신민아와 최신 촬영 기법을 통해 생활건강 음료 ‘옥수수수염차’의 숨겨진 가치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촬영장에서 신민아가 들고 있는 옥수수수염차가 패션소품으로 보일 만큼 감각적인 영상들이 표현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